이번 시즌 작성된 K리그 신기록, 작성될 신기록

■ 작성된 기록



● 김호 감독 통산 K리그 200승 달성.



● 김은중 30-30 클럽 가입.


■ 작성될 기록



● 김정남 감독 통산 200승 'ㅅ' (현재 198승)



● 우성용 선수 K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 경신 (현재 113골 기록중이며 종전 기록은 김도훈 선수의 114골)




● 김기동 선수 30-30 클럽 가입 (현재 29골 32도움. ㅅㅂ 짱개..)


■ 작성될지도 모를 기록




●남기일 선수 40-40 클럽 가입 (현재 40골 33도움. 흠.. '_')



● 김대의 선수 40-40 클럽 가입 (현재 49골 32도움.. 흠 ;ㅅ;.. 요새 폼이 많이 떨어지셔서 과연 가능할지..)



● 이관우 선수 40-40 클럽 가입 (현재 33골 32도움.. 다음 시즌에는 가능할듯)



● 고종수 선수 40-40 클럽 가입 (현재 37골 34도움 만약 무난히 40-40 달성하면 리그 최소 출장 40-40 클럽 가입 기록도 달성)

※ 참고로 리그 최소 출장 30-30 클럽 가입 타이틀은 이미 고종수 선수가 보유중. 2위는 라데,
최소출장 40-40 클럽 가입은 현재까진 신태용 옵하가 1위. 220경기 출장만에 세웠던가 아무튼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종수 선수는 165경기 출전임.



● 김상록 선수 30-30 클럽 가입 (현재 30골 22도움)



● 박성배 선수 30-30 클럽 가입 ;ㅅ;? (현재 55골 20도움... 과연.. 가능할련지.. ;ㅁ;..)


by 사냥꾼이너무많다 | 2008/07/02 00:07 | K리그에 관련된건 뭐든지 | 트랙백 | 덧글(0)

월간축구 70년대 기록 스크랩

변병주 현 대구감독의 청구고 재학시절 사진입니다.

    조광래 씨 국가대표 차출 시절 모습이군요. 이렇게 보니 하승진하고 박주영을 섞어 놓은 것 처럼 얼굴이 닮았습니다.

박종환 (요새 활발히 창단 움직임을 보이는 강원FC 감독으로 얘기가 솔솔 나오더군요..) 씨의 모습입니다.
30년도 넘은 사진인데 지금이랑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게 무섭군요 ;ㅁ;

현 상무 감독이신 이강조 씨의 선수시절 사진입니다. 90년부터 18년째 상무에서만 활동하고 계시지요 ;ㅁ;
                        여기도 육군으로 나오네요 ㅎㄷㄷ.

                                   박이천씨 72년 대표팀 차출 당시의 모습입니다. 이때는 머리숱이 많으셨네요. 'ㅁ'

by 사냥꾼이너무많다 | 2008/06/20 06:21 | K리그에 관련된건 뭐든지 | 트랙백 | 덧글(0)

74년 월간축구에 실린 허정무, 조광래, 최종덕

월간축구 (베스트일레븐 전신).. 한국축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기록물 중 하나이지요 ~_~
여느때처럼 도서관에 들러 문득 축구 서적은 뭐가 있을까? 하고 예술,체육 열람실로 들어가 발견했던
월간 축구 보존본 *ㅁ*.. 74년부터 현재 베스트 일레븐까지 그대로 보존해뒀더군요 ~_~ 그렇습니다.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
지금 기말기간이라 꼼꼼히 살피진 못했지만 일단 얼마전 장만한 디카로 몇장 찍어 올려볼까 합니다.
나중에 틈나는대로 찍어서 올릴께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정무씨 영등포 공고 재학시절. 포지션은 CF. 74년 그해 박종원 선수와 더불어 고교 최대어로 손꼽혔던 선수로 실제로도 허정무 선수와 박종원 선수는 라이벌 관계였다. 박종원 선수의 연세대 진학이 공식화되자 '박종원 선수와 같은 팀에 뛰긴 싫다'는 기사와 함께 고려대로 진학할 예정이었으나 연세대 감독의 적극적인 설득(이라기보다는 납치 -_-..)으로 연세대에 진학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주고교 출신 조광래. 포지션 링커. 당시 축구를 시작한지 3년밖에 안됐음에도 진주고교를 고교 대회에 2차례 정상에 등극시키며 떠오르는 신성으로 기대를 모았다. 기술적인 능력은 떨어졌지만 악발이 근성으로 90분을 소화한다는 평가가 인상적이다. 애시당초 건국대가 조광래 선수를 선점하고 있었던 지라 으레히 건국대로 진학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역시 연세대 감독의 간곡한 설득 (역시 납치당했다 -_-;;)으로 연세대로 진학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시 고교축구계를 평정했던 수비수로 고려대가 일찌감치 선점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 엔트리에 뽑혔고 고대 진학후에는 2학년 때 선배들을 제치고 국가대표로 발탁 A매치까지 소화했다.  현재 내셔널리그 예산 감독이기도 하시죠 ㅇ_ㅇ.

by 사냥꾼이너무많다 | 2008/06/13 23:53 | K리그에 관련된건 뭐든지 | 트랙백 | 덧글(1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