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2일
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ㅅ; ㅎㅎ
11월 22일, 2년 전 오늘은 수능 전야인 날이었습니다. 근데 어찌합니까 제 생일인데.. 그래서 미역국 먹고 수능 보러 갔었죠. 떨어졌습니다 ;ㅅ; 재수를 했습니다. 또 떨어졌..... 삼수를 했..... 이번에 또 수능.... 이번엔 붙....겠죠 ㅡㅂㅡ?
우울한 얘기는 관두고 오늘 생일이라 카드를 (!) 들고 저의 애마 자전거 안장에 몸을 싣고 말 그대로 사서 고생 다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인 일원동에서 출발 용산까지 자전거 타고 달려가서 FM 2008 오늘 정발한 것 구매하려니 아직 안 들어왔다는 주인 아저씨의 말씀,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로 직행, 카드를 총 6만원 어치 긁어서 예전부터 점찍어뒀던 칼 세이건 저 코스모스와 창백한 푸른 점 , 아이작 아시모프 저 과학 에세이를 사들고 가방에 싣고서 다시 용산으로 돌아가 FM 2008을 수령하고 다시 죽을 힘을 다해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와 지금 기진맥진 상태입니다. 4시간동안 대략 40~50Km 정도 달린 셈이군요 ;ㅅ; 작년에 몇 번 해본 원정(?)이라 부담 없이 완수할 줄 알았는데 역시 서울은 아직 넓습니다. ...
아무튼 제 생일 모두들 축하해 주십시오 와와~ (자축중)
우울한 얘기는 관두고 오늘 생일이라 카드를 (!) 들고 저의 애마 자전거 안장에 몸을 싣고 말 그대로 사서 고생 다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인 일원동에서 출발 용산까지 자전거 타고 달려가서 FM 2008 오늘 정발한 것 구매하려니 아직 안 들어왔다는 주인 아저씨의 말씀,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로 직행, 카드를 총 6만원 어치 긁어서 예전부터 점찍어뒀던 칼 세이건 저 코스모스와 창백한 푸른 점 , 아이작 아시모프 저 과학 에세이를 사들고 가방에 싣고서 다시 용산으로 돌아가 FM 2008을 수령하고 다시 죽을 힘을 다해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와 지금 기진맥진 상태입니다. 4시간동안 대략 40~50Km 정도 달린 셈이군요 ;ㅅ; 작년에 몇 번 해본 원정(?)이라 부담 없이 완수할 줄 알았는데 역시 서울은 아직 넓습니다. ...
아무튼 제 생일 모두들 축하해 주십시오 와와~ (
# by | 2007/11/22 17:29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참, 싸이 명록이도 한번 확인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