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4일
대한민국 2001년 U-19 대표팀들의 현재모습 (지속적 업뎃 중 아마도..)
일단 작년 12월 14일자 올려놨던 포스트 대한민국 옛날 유망주들이 약 6개월간 어떻게 변했는지 한 번 거들떠 보도록 하자.
GK 염동균(전남) : 이제 광주에서 전남으로 전역했다. 하지만 팀내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 실력은 있는데 김영광 선수에 비해 명성과 외모(...)가 떨어져서 선발 경쟁은 여전히 진행중. 정말 얘네 둘은 숙명의 라이벌 인건가;; 4년째 같은 팀 내에서 선발 경쟁이라니... 최근 김영광이 국대로 GoGo하면서 선발출장 독점기회를 오랜만에 잡았다.
GK 김영광(전남) : 12월 14일자 포스트에서 이적할 것 같다고 헛쇼리(..)를 했었다. 실제로 FA였던 김영광을 영입하기위해 서울, 성남에서 오퍼가 들어 갔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남 구단 프론트가 발벗고 나선 덕택에 꽤나 짭잘한 재계약을 맺었다. 구단에서는 최고의 스타로 대접해주고 국대에는 제3골리로 발탁됐으니 김영광의 끝을 알 수 없는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것 같다. 거기다 잘 생겼으니 축구판의 엄마 친구 아들인 셈(..)
GK 성경일(전북) : 진짜 완전히 2군+찬밥 신세. 이용발 선수가 경남으로 이적하면서 선발 출장을 기대해봤지만 이광석, 권순태 2명의 골리에게 완전히 밀린 상태. 거기다 시즌 개막 전 전북 팀 자체 해외 전지훈련에도 못 따라갔다. 아직 어리다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지난 6개월동안 선발출장한 경기는 단 1차례. 무려 베트남 프로축구팀하고의 경기였다.
DF 여효진(서울) : 히딩크 감독이 첫눈에 보고 반해서(...) 2002 월드컵 대표팀하고 같이 연습생 신분으로 동거동락하게 배려했던 한국 차세대 유망주 중 하나였었다. 근데 왜 좋은팀 다 놔두고 서울로 가는겐가 ㅉㅉㅉ.. 190cm가 넘는 키에 몸빵까지 든든한 센터백으로 최진철의 뒤를 이을 장신 수비수 재목이다. 개인적으로 2010년에는 국대로 얼굴 좀 봤으면 좋겠다. 그럴려면 서울 2군 따위에 처박혀있으면 안된다는건 본인도 잘 알고 있을게다. (...)
DF 김민오(울산) : 울산이 나름대로 맘먹고 키우는 수비수. 교체 멤버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별로 눈에 띄는 선수가 아니라서;; 게다가 아직 K리그 데뷔전도 안 치뤘기에 평가는 유보해둔다.
DF 김유진(부산->사간토스 1년 임대) : J2리그로 임대 가버렸다. 한동안 조용했는데 5일전 2골을 득점하면서 사간토스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3골을 득점중이다. 김유진 선수는 키가 190cm 가까이 되는데다 몸빵도 제법 괜찮다. 다만 섬세함 결여+자기 성깔을 제어 못하는 젊은 수비수의 일반적인 모습을 좀 과다하게(..) 보여준다는 것이 아쉽다. 1년 임대가서 좀 많이 성숙해서 돌아와준다면야 부산팬인 본인으로서는 매우 Thanks to J 한 일이나 아직은 두고 볼 일이다. 워낙 J리그 갔다가 망한 선수가 많아서;;
DF 김치우(인천) : 윙백에다 볼란테까지 맡을 수 있는 인천의 스타플레이어. 거기다 너무 잘생겼잖아(...) 국대에 나오면 김남일이나 백지훈 선수를 뛰어넘는 오빠부대를 몰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해보면 올시즌 인천에 잘생긴 선수들이 많단 말이지 흠흠.. 이를테면 김한원 선수 같은 경우는 그냥 연예인해도 될 얼굴이다.
DF 김진규(주빌로 이와타) : 이번에 국대 발탁. 주전 센터백이 될 수 있을까? 오늘 세네갈전 평가로 봐선 그냥 무난했다는데.. 수비수의 중요조건중 하나가 기복없는 플레이니까 그 점에 있어선 합격점을 줘도 되겠다. 문제는 너무 발이 느린다는 것. 확실히 발이 빠르면 공격수 하지 수비수하겠어? (...) 개인적으로 식사마(김상식 선수) 김영철 선수도 잘하니까 당분간 국대 주전 센터백 경쟁은 계속 될 것 같다.
DF 박주성(광주->내년에 수원으로 전역) : 나름대로 코엘류 감독 시절에는 국대발탁으로 A매치 경력도 있는데.. 아쉽게도 윙백으로서의 가치는 공격이나 수비나 모두 평범평범(...) 뭐 그래도 요즘 송종국 선수가 삽을 푸고 있으니까 전역해서 수원으로 돌아가도 주전자리는 문제 없을 것 같다.
DF 김치곤(서울) : 햐~ 너 진짜 블랙홀(=완전한 어둠의 구멍) 아니냐? 정말 주전으로 뛰는게 신기하다(..) 요로코롬 욕만 먹어오던 김치곤이 요샌 조금 성숙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지만 2004 아테네 올림픽대표 시절의 찬사에 비하면 정말 그저그런 수비수로 전락해버린 느낌이다. 이번 월드컵 엔트리 발표때도 사람들은 조병국은 찾았으나 김치곤을 찾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둘 다 아테네 올대 출신인데... 생각해보니 김진규 선수도 아테네 올대 출신이군;;
DF->FW 조진수(전북) : 작년만 해도 2군에 처박혀 있었다가 올해부터는 주전 공격수로 급부상한 금의환향형 케이스. 특히 이번 시즌 전북이 차기 국대감 김형범 선수의 폭주로 ACL(아시아 챔피언스 리그)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주전 공격수 조진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선수의 특징이라면 골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움직임은 참 부드럽다. 그런데 골을 못 넣는다;;
DF 윤원일(대구 방출->인천 영입) : 대구에서 방출되면서 경남으로 갈꺼라고 생각했는데 인천 장외룡 감독님이 영입해갔다. 작년 시즌 통합 리그순위+홈 관중동원 수 1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긴 인천이지만 작년 인천 수비의 핵심이었던 이정수 선수가 수원으로 이적하고 공격의 핵심인 라돈치치를 향한 상대 수비수들의 집중견제로 올 시즌은 중위권을 맴도는 중이다. 그 덕택(?)에 윤원일 선수는 방출 당했다는 꼬리표를 달고도 꾸준히 선발이나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팀내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DF 임유환(전북) : 진짜진짜 출전기록이 적다. 1군은 고사하고 2군경기 출전도 저조하다. 아예 지난 6개월간 출장기록이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이유는 부상! 부상! 부상! 올해 1월부터 부상중이다. 아직 2달은 더 기다려야 경기출전이 가능하단다. 더 문제인건 작년에도 약 5개월 정도를 부상으로 못 뛰는등 장기부상을 밥먹듯 한다는 점. 한국의 실력없는 우드게이트라는 비아냥마저 듣는 난감한 처지의 임유환 선수. 역시 J리그에 가면 안된다는걸 몸소 증명하고 있다....
MF 권집(전북) : 이 선수.. 작년 1시즌동안 무려 4차례나 팀을 바꿨던 경력을 가졌지만 지금은 전북에서 꾸준히 선발/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 수원 선수 시절에는 김남일 후계자라는 소리도 들었을 법 하지만 성깔과 근성, 카리스마가 부족하다. 얼굴도 좀 순하게 생겼다;; 올 시즌 전북은 K리그와 ACL 두 대회를 한꺼번에 치뤄야 하기 때문에 어느때보다 더블 스쿼드가 절실한 시점.하지만 최근 중앙수비수들의 잇따른 부상(김영선, 임유환, 정인환)과 국대차출(최진철 선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잘못하다간 권집 선수가 센터백을 맡는 땜빵 운용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MF 이산(셰필드 UTD 리저브 B->무직) : 셰필드 UTD에 입단한지 거의 1년이 되어간다. 1년동안 보여준 활약은 달랑 1골 1어시스트. 그것도 리저브 B 친선경기에서 보여준 성적이다. 리저브 B란 리저브. 즉 2군에서도 A팀이 아닌 B팀이란 뜻으로 정식계약된 선수라기 보다는 시간제 계약의 연습생에 가깝다. 사실상 1군에 올라가서 박지성 선수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필드를 누빈다는건 기적이 아니고선 불가능하다. 웨스트 햄 유소년 시절 조콜, 마이클 케릭, 저메인 데포등 요즘 프리미어 리그에서 날아다니는 괴물들과 친했다고 한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유명해질만한 선수긴 하다(...)
7/27 Update : 이번 리그 휴식기에 리저브 B 선수명단에서 이산선수가 사라졌다. 아시아나 항공 CF에 출연하면서 일약 한국 축구의 최고 유망주로 불리던게 겨우 3년 전. 이제 그의 소식을 전하는 신문은 단 한곳도 없다.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떠할지는 알 수 없다. K리그로 돌아온다해도 지금 상태로 봤을때 선발출장을 확보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22살의 젊은 나이니 아직 시간이 많다는 점에 위안을 삼아야 할듯..
MF 백지훈(서울->수원?) : 알게모르게 능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지금보다는 미래가 기대된다. 2년 전의 백지훈 선수와 현재의 백지훈 선수의 기량 차이는 엄청나다. 그러니 현재의 백지훈 선수와 2년 후 백지훈 선수의 기량 차이는 어떻게 될까?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2003년 청소년대표팀에 승선할 당시만 해도 백지훈의 역할은 땜빵+시간끌기용 홀딩형 미드필더 정도였다. 전진패스는 목숨걸고 안하고 볼 뒤로 흘리기와 태클로 볼 걷어내기가 유일한 장점이었다는 전설이 전해내려온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전남 입단때만 해도 그냥 흔한 신인선수중 하나에 불과했는데 서울로 이적하면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바꾸고 박성화감독이 이끄는 청대에 승선, 나이지리아전에서 일약 역전골을 터뜨리면서 완전 박주영 다음가는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이때만 해도 필자는 백지훈 선수를 거품낀 유망주로 여겼다. 그렇게 언론이 칭찬하다가 묻혀버린 선수들이 90년대 중반부터 헤아릴 수 없이 많았기 때문. 그러니 덜컥 아드보캇씨가 국대에 뽑아버리자 그 충격이 대단했다. 거기다 평가전에서 여러번 얼굴을 내미는데 기본 실력부터 예사롭지 않은데다 점점 자기만의 플레이가 살아나는 모습이 눈에 띈다는 점은 또 한번의 충격이었다. 아직 백지훈의 나이가 20대 초반임을 고려해볼때, 잘만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미드필드 선수 하나를 건질지도 모르겠다.
7/27 Update 몇일전 무려 15억(!)이라는 거금에 백지훈 선수의 수원이적 소식이 신문에 보도되었다. 확실히 15억 정도면 대전이나 대구의 1년 선수 영입자금에 필적하는 금액인데 그걸 한명한테 배팅하다니 역시 삼성이 뒷배경인 구단답다. 문제는 백지훈 선수가 수원 이적을 전~혀 원하지 않는 눈치다. 우선 15억이라는 과다책정된 이적료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됐는데 애초 백지훈 선수 본인이나 그의 부모님들이나 이젠 유럽진출이다~! 라는 야심찬(!?) 계획 아래 에이전트를 통해 열심히 유럽 각 구단에 찔러놓고 있었는데 서울 측이 백지훈 선수 본인과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수원과 '앗싸 좋쿠나~ 15억'하며 계약을 체결한뒤 통보만 보낸 것이다. 물론 필자가 볼때는 백지훈 선수가 현 시점에서 유럽진출을 생각하다니 좀 오바인것 같지만 서울 구단측의 독선적인 일처리도 맘에 안드는 건 마찬가지다. 잡음이 조금 생겼지만 수원이적은 확정적인 분위기다.
MF 김근철 주빌로 이와타(일본)->대구->경남 : 주빌로 이와타 시절 팀 구단주는 김근철을 한국의 나카타로 키우겠다며 큰소리쳤고 이 립서비스성 발언에 한국 축구팬들은 열광했다. 하지만 실제로 주빌로 이와타에서 김근철 선수가 뛴 기록은 없다. 03시즌 주빌로는 김근철 선수를 J2 벨마레로 임대시켰고 03/04시즌동안 벨마레 전력의 8할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J2리그를 누볐다. 그리고 05시즌 김근철은 대구로 이적했다. 박종환 감독이 상당히 기대하면서 대구 팀 창단 이후 최고의 계약조건으로 영입했지만 J2리그의 허접한 압박만 받다가 K리그의 강렬한 압박앞에서 김근철 선수의 플레이메이커 기질은 팀에 녹아들지 못하고 겉돌수 밖에 없었다. 05시즌 9경기 출장 1도움. 실망감이 얼마나 컸으면 바로 방출당했다.(..) 그리고 본인이 작년 12월 예상했던대로 경남에 입성했다. 올 처음 창단된 경남이지만 안정된 선수층에 김근철 선수의 합류로 미들쪽의 중량감은 여타 K리그 상위팀급 수준이다. 현재 김근철 선수는 2골 2도움 몇일전 FA컵 16강전에서도 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경남 팬들의 평가는 아직 체력과 몸싸움에서 약하지만 플레이메이커 자질은 탁월하다고 말했다.
MF 이호 중동고->울산->제니트 상트데부르크 : 중동고 시절부터 울산에서 적극 후원해 브라질 유학도 다녀왔고 세리에A 하위권팀인 키에보 U-23에 입단 제의도 왔을만큼 어렸을때부터 전도유망한 선수였다. 참고로 본인의 중동중학교 2년 선배이기도 하다(;;) 울산의 입단 후 얼마안가 팀내 핵심 수미로 자리잡았다. 작년 시즌 울산은 마차도, 이천수의 영입으로 최강의 공격진을 구성하고 기존의 이호, 현영민, 이종민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미들진을 바탕으로 K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금은 마차도의 부진과 이호, 현영민의 이적 조만간 터질듯한 이천수 이적 가능성으로 울산팬들의 구단 프론트에 대한 실망감이 상당하다. 이호 선수는 아드보캇의 황태자라 불릴만하며 월드컵 3경기 전부 출장하는 명예로운 기록도 남겼다. 현재 이호에 대한 실망감으로 욕하는 국대팬들이 많은데 본인이 보기엔 아직은 김남일 선수한테는 부족할지 몰라도 향후 10년간 대한민국 대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다. 김남일 선수가 이호 선수만한 나이때 뭐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금방 나온다. (김남일 선수가 처음 데뷔했을때 K리그 팬들의 반응은 냉담했었다고 한다. 주로 새파랗게 젊은 새끼가 선배들한테 개매너로 플레이한다고 욕했었다는 후문이다.)
MF 김수형 부경대->부산->광주 입대 올 11월에 전역 : 쓰고 싶어도 쓸말이 없다. 도대체 출장기록이 있어야지 뭘 쓰든 말든 할 것 아닌가 (..ㅡㅜ) 이렇게 한탄했는데 오홋~! 드디어 작년 시즌 단 1경기도 출전 못하고 1년 6개월동안 부상과 재활을 반복하던 그가 돌아왔다. 바로 2달전 일이다. 부산 시절부터 주목했던 탁월한 감각은 여전했지만 역시 체력적으로 문제는 어쩔 수 없는듯 하다. 시련의 시기를 잘 버티고 K리그 무대로 돌아온 그에게 부산팬으로서 거는 기대가 크다.
update 2007 : 부산으로 전역해 온것은 좋았으나 몸상태가 안폭 수준이었다고 결국 부산에서 시즌 시작 전 방출되어 현재 무직이다. 유망주가 부상에 발목잡힌 케이스는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렵다. 김수형 선수도 그 한 예.
MF 김동환 울산대->울산->창원시청->수원->대구 와의 계약무산->무직 : 현재 여기에 거론되는 사람들 중 은퇴한 정병민과 더불어 무직상태에 있다. 수원에서 김남일 송종국 김대의 핵심선수들이 줄부상 당했던 작년시즌 차범근 감독이 리그 휴식기에 긴급땜빵용으로 데려왔던 그였지만 초특급 수원 리저브 황규환 선수의 대활약으로 그의 존재의미가 무색해졌고 결국 6개월간의 짧은 수원 생활을 마치고 방출당했다. FA로 대구 박종환 감독이 눈독을 들였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했다는 후문이다.
MF 김성길 오이타 트리나타(일본)->울산->광주->경남 : 고등학교도 일본에서 졸업했고 J리그에서 처음 프로생활을 시작해서인지 기술이 좋았다. 적어도 청소년 대표 레벨에서는 말이다. 그러나 유상철과 이천수가 버티고 있는 울산으로 이적, 울산 미들진에서 김성길 선수의 자리는 없다고 해도 좋았다. 결국 광주로 입대 무난한 활약을 펼치며 전역하는것 까진 좋았으나 울산의 미들진은 여전히 ㅎㄷㄷ 유상철 선수가 은퇴한것 까진 좋았는데 이천수와 떠오르는 신예 이상호 선수에게 역시 밀리면서 경남으로 이적했다. 경남에서는 영원한 유망주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김근철 선수 대신에 선발출장기회를 얻으면서 활약중에 있다.
MF 이종민 수원->울산
FW 이진호 학성고->울산->광주
FW 윤화평 수원->방출->강릉시청
FW 정조국 대신고->J리그 트리니타->안양->GS
FW 정병민 마프라(포르투갈)->울산->방출 (아마 은퇴)
FW 최성국 고려대->울산->J리그 임대->복귀->성남
# by | 2006/05/24 00:20 | K리그에 관련된건 뭐든지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